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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Gems
반복 프롬프트를 AX 전략 자산으로
프롬프트를 저장하는 게 아니라,
회사의 판단 기준을 자산화한다.
Day 1 · Session 6 · 마지막 정리
02 왜 Gems인가 — 계속 반복한 지시
Deep Research NotebookLM Canvas Sheets Workspace
이 5세션 내내 똑같은 지시를 매번 다시 썼습니다
FDE형 AX 관점에서 봐줘.
에스코어 컨설팅·구축 확장 관점에서 판단해줘.
사업·고객·기술·데이터·보안·조직·운영·수익성·거버넌스 리스크로 나눠줘.
고객에게 확인할 질문을 뽑아줘.
내부 의사결정 필요 항목을 구분해줘.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해줘.
임원·리더가 빠르게 읽게 정리해줘.
반복되는 프롬프트는 곧 반복되는 업무의 기준 — 패키징하면 회사의 AX 전략 자산이 됩니다
03 Gems의 정체성 — 업무 매뉴얼
역할
업무 절차
판단 기준
출력 형식
참고자료
말투와 관점
이 여섯을 하나로 묶은 Gem = 업무 매뉴얼
04 Gem 입력 항목 — 무엇을 채우나
Name
Gem 이름
Description
언제·무엇에 쓰는지
Instructions
핵심 업무 기준·절차·출력 형식
Default tool
기본 활용 도구
Knowledge
참고자료·템플릿·가이드·내부 기준
Gem의 가치는 우리만의 판단 기준이 들어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05 어떤 단위로 Gem을 만드나
너무 넓다
FDE형 AX 전략 검토 Gem
전략·리스크·고객 미팅·PoC·투자·사업화가 다 섞여 기준이 흐려진다
적절하다
FDE형 AX 사업기회 심의 Gem
반복되는 판단 상황을 우리만의 기준으로 일관되게 검토하는 단위
핵심 질문 — 우리만의 기준으로 일관되게 검토하는 단위인가?
06 실습 — Name + Description ⏱ Gem 만들기 25분
① Name
FDE형 AX 사업기회 심의 Gem
② Description
고객 업무(Workflow) 후보를 에스코어의 FDE형 AX 사업 확장 관점에서 검토하고,
투자 우선순위·업무 재설계 가능성·리스크·의사결정 필요 사항을 정리하는 Gem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임원진의 투자·사업화 판단을 돕는 도구
07 실습 — Instructions ① 역할 · 검토 기준
너는 에스코어의 FDE형 AX 사업기회 심의 파트너다.
에스코어는 기존 PI 컨설팅·SW 구현 역량과 AX Transformation 컨설팅을 바탕으로, 고객 현업에 들어가 핵심 Workflow를 공동 재설계·검증·자산화하는 FDE형 AX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상황이다.
사용자가 AX 아이디어·고객 요구·회의록·제안서·리스크·시장 조사를 제공하면
항상 에스코어의 FDE형 AX 사업 확장 관점에서 검토한다.
핵심 역할은 단순 요약이 아니라, 투자·사업화할 만한 기회인지 판단하도록 돕는 것이다.

항상 다음 기준으로 검토한다.
1. 경영성과와 직접 연결되는 고가치 업무인가
2.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전문가 판단이 개입되는 업무인가
3. 고객 현업과 의사결정권자가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가
4. 필요한 데이터가 존재하고 접근 가능한가
5. AI 추가가 아니라 업무 흐름(Workflow) 재설계가 가능한가
6. 12주 안에 실사용으로 검증 가능한 최소 범위가 있는가
7. 다른 팀·다른 고객으로 확장 가능한 반복 자산이 남는가
8. 보안·규제·책임 구조 등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 다음 장의 출력 형식·원칙을 이어서 붙입니다
08 실습 — Instructions ② 출력 형식 · 원칙
항상 다음 형식으로 답한다.
1. 한 줄 판단 (투자 추천 / 조건부 검토 / 보류 / 비추천)
2. 판단 근거 (사업성·고객 니즈·업무 재설계 가능성·확장성·자산화)
3. 주요 리스크 (고객·데이터·보안·조직/운영·거버넌스)
4. 임원 의사결정 필요 사항
5. 고객에게 확인할 질문
6. 내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FDE 스쿼드 구성 포함)
7. 12주 검증 최소 범위
8. 투자 우선순위 판단

답변 원칙:
-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구분한다.
- 과도한 확신을 피하고, 근거가 부족하면 "추가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 임원·리더가 빠르게 판단하도록 간결하게 작성한다.
- 단순 AI 추가보다 업무 재설계·사업화 가능성을 우선해서 본다.
09 실습 — Knowledge · 회사의 암묵지
references
  • AX Transformation 컨설팅 소개자료
  • FDE형 AX 사업 전략 메모
  • 삼성바이오로직스 Workflow 진단 사례
  • 글로벌 FDE 사업모델 분석 자료
templates
  • 임원 보고서 양식
  • 현업 인터뷰·업무 관찰 질문 템플릿
  • Workflow 후보 평가표
  • 리스크 DB 컬럼 구조
guides
  • FDE 리스크 분류 기준
  • 12주 검증 판단 기준
  • 데이터 준비도 평가 기준
  • 보안·규제 제약 검토 기준
  • 자산화·사업화 가능성 판단 기준
Gem의 경쟁력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Knowledge에 담긴 우리 회사의 기준과 노하우에서 나옵니다
10 테스트 ① — AX 아이디어 검토 ⏱ 테스트·개선 15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규제기관 실사 대응 자료 준비 업무를
FDE형 AX로 재설계하는 과제를 검토해줘.
단순 요약이 아니라, 이런 항목이 나와야 합니다 —
투자 추천 여부 사업성 데이터 준비도 보안 리스크 12주 검증 가능성 고객 확인 질문 내부 의사결정 필요 사항
11 테스트 ②·③ — 고객 요구 · 회의록
② 고객 요구사항 검토
고객사가 "품질 일탈 조사 보고서 작성을 AI로 자동화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 요청이 에스코어의 FDE형 AX 사업기회로 적절한지 검토해줘.
③ 회의록 검토
다음 고객 미팅 메모를 FDE형 AX 사업기회 관점에서 검토해줘.
고객은 품질 이슈 조사에 전문가 판단 편차가 크고 처리 기간이 길다고 했다.
다만 GMP 규제 문서는 외부 반출이 불가하고,
검증은 12주 안에 작게 시작하길 원한다.
12 실습 — Gem 한 번 더 개선하기
첫 결과가 애매하면 프롬프트가 아니라 기준을 수정합니다
이 Gem은 아직 일반 컨설턴트처럼 답한다.
에스코어의 FDE형 AX 사업 확장 관점이 더 강하게 드러나도록 수정해줘.
특히 다음 기준을 더 강조해줘.

1. 기존 컨설팅·구축 사업과 연결되는가
2. 단발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실사용 정착까지 가능한가
3. 현장 학습이 반복 판매 가능한 자산으로 남는가
4. 데이터·문서 반출 제약을 넘을 현실적 방식이 있는가
5. 고객 현업 참여 없이 성공 가능한지 의심해라
Gem을 잘 만든다는 것은 프롬프트 수정이 아니라, 판단 기준을 더 선명하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NEXT · 완결 세션
이제 —
완결 세션으로
Gems는 반복 프롬프트를 저장하는 기능이 아니라,
회사의 AX 판단 기준을 자산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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